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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나의 주식이야기와 가치투자, 기술적분석

by 뗀뗀네모 2022.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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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겠다. 나는 인생을 돌아본다는 생가긍로 한번 적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내용들은 앞으로 내가 작성한 전자책 1편의 일부분이기도 하다. 1편의 이야기는 내가 좋아하는 안정적인 주식투자 매매방법에 대해서도 작성을 했었다. 관련글을 적어보려고 한다. 주식투자는 여러분들의 이야기 일 수도 있다. 누구나 공감을 하며 누구나 한번쯤은 있었던 이야기 일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것은 나도 똑같은 사람이고 똑같이 주식투자를 하고있다는 것과 나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당신도 돈을 벌수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 이다. 

 

1. 나의 주식이야기

나는 한국에서 태어난 평범한 사람이다. 나는 어렸을 적 도시에서 살다가 시골로 이사를 와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보냈다. 지금 생각해보면 IMF라는 것이 왔고 아버지가 도시에서 시골로 이사를 간 이유이다. 내가 어렸을 때 우리 가족은 가난했다. 부모님은 4남매를 열심히 키우셨고 할아버지와 우리 가족은 함께 살고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4남매를 어떻게 키우셨는지 놀랍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중학교때 어머니는 우유배달일을 하셨는데, 우리 4남매는 자기 지역을 맡아서 밤에 우유를 배달하였다. 우리는 차임 일찍 일어나서 일을 도와드리기도 하였고 이것은 우리가 용돈을 받을 수 있는 이유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돈에 대한 생각이 생겨났고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졌다. 어릴때 놀수있는 방법은 티브이뿐이었고 옛날에는 신문에 편성표가 있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놓치지 않고 보기 위해서는 이것을 확보해야했다.  

 

편성표는 신문에 있었기 때문에 아버지가 신문을 다 읽고나서 볼수있었다. 어느날은 신문을 넘기자 여러가지 뉴스가 있었고 그중에서 NHN에라는 회사가 어떤 검색포털을 인수한다는 뉴스를 보았다. 첫눈이라는 검색포털을 인수한다는 뉴스였는데 검색포털이 첫눈이라고 해서 이름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것이 기억이난다.

 

며칠 위 평소처럼 신문에서 일정표를 보려고 하다가 신문을 넘겼는데 다시NHN의 뉴스를 보게되었다.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기사였다. 그것은 그들이 첫눈이라고 불리는 검색포털을 획득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며칠 후 그 뉴스가 다시 나왔다. NHN이 무상증자를 한다는 뉴스였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무상증자를 찾아보았다. 그것은 자기 주식을 늘리는 것이었다. 주식 1개를 3개로 쪼갠다는 것이다. 당연히 주가는 1/3가격이 되었지만 사람들은 손해를 본것이 아니었다. 게다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원래 가격보다 더 올라갔다.

 

그때 정말 돈이 돈을 버는것이라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생각을 했었고 내가 이것을 샀었더라면 돈을 많이 벌었을 텐데 하는 생각과 함께 주식에 점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고등학교 2학년때 주식에 관련된 책들을 읽으며 공부를 했었고 그 후 처음으로 주식을 사게되었다. 바로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로 인한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되었을 무렵이었다.

 

주가가 폭락하자 당시 미성년자였던 나는 아버지에게 주식을 사달라고 부탁을 했다. 나중에 주가가 올라서 아버지에게 주식을 팔아달라고 하였지만 아버지는 처음부터 주식을 사주지 않았었다. 너무나 아쉬웠다. 내가 직접 주식을 살 수 있었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하면서 20살이 되자마자 나는 직접 주식을 살 수 있도록 계좌를 만들었고 대학생때 주식을 계속 하면서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구하면서 본격적으로 돈을 모을 수 있었고 나는 저축한 돈으로 주식을 시작했다. 스무 살때부터 공부도 하고 잃기도 하면서 나름대로의 주식투자 원칙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시작한것이었다.

 

 

3. 가치투자와 기술적 분석

마무리 하기 전에 가치투자와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나눠보겠다. 가치투자는 미래와 현재의 주가를 비교해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내재된 기업의 주식을 사는것을 말한다. 미래 가치가 더 커지거나, 현재의 주가가 이 회사의 가치보다 낮을 것이라는 의미다. 대표적인 가치투자자는 미국 오하마의 현인 워런 버핏과 조지 소로스다. 이들은 자신의 생활에 있어서 사용되는 모든 것을 기업분석에 적용했고 회사의 가치를 찾아내어 그 가치에 투자함에 있어서 매우 부자가 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기술적분석은 가치투자와는 조금 반대되는 개념으로서 가치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차트분석, 투자심리분석 등 주식시장에의 주가변동등 데이터를 가지고 시장가격을 예측하는 것이다. 기술적 분석투자는 가치투자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다. 우리는 이 두가지를 모두 배워야 한다. 적어도 한국 주식 시장에서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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